새로운 기법인가요? 정보
새로운 기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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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우편함에 손편지로 쓴..
동네에 사는 어떤분이라고 하면서
보내왔습니다.
열어보니...내용이...
해외 아동 어쩌구~~
굻어죽네..어쩌구~~
100개국 어쩌구 ..
결국, 내용 잘 보니..
선교활동이네요.
항상..두 사람씩 짝지어 다니는 사람들..
가두에 책 가판대에 서 있는 사람들..
파수대, 깨어라.. 낙원..가정...단어로
도배된 책자..올려두고..
지나가는 사람 인사하는 사람들..
여호와증인 포교활동 이네요.ㅠㅠ
완전..짜증났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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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명품은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굳이 광고질을 하지 않아도 좋은건 이미 다 알거든요.^^
싸구려들은 오지게(?) 광고질을 해대지요.
시장통에 가면, 포장도 없는 옷을 쌓아놓고...
"메이커, 메이커"를 외쳐댑니다.
자신들이 파는 것이 싸구려임을 알기에 목소리가 터져라 외져대는 겁니다.^^
이미, 그 종교가 휩쓸고 지나간 유럽을 보면...
한때의 예배당이 술집, 나이트 클럽으로...
왜, 남이 버린 쓰레기를 저렇게 광고질을 해대는 건지...
이유는 뻔히 보입니다만...

경력을 쌓으려고 그러고 다니나 보네요.. 진급을 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