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꼴찌 했다고 사람 깔보는 것 아니다.

"아빠는 공부 안 했다면서요."

 

"공부만 안 했지 아빠도 뭔가는 배웠지!"

 

"어떤 거요?"

 

"남들 못하는 것 같은 것?"

 

"어떤 건데요?"

 

"사고 치는 것?"

 

"네?"

 

"야,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시키는 대로 잘 한 사람들이다.

아빠는 시키는 대로 안 살았거든?"

 

모두 깔깔깔 숨넘어 간다.

 

전교 꼴찌 했다고 사람 깔보는 것 아니다.
그놈은 하고 싶어서 했겠니?


전교 1등도 아무나 못 하고 꼴찌도 정말 아무나 못 한다.
뭔가에 미친놈일 수도 있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전교 꼴찌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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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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