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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시력 저하… 객관적·과학적 근거를 찾아서
http://www.segye.com/newsView/201708110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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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낀 엄지족’ 늘어났지만… 연관성 다룬 보고서는 전무 / 
스마트폰 산업 10년간 폭발적 성장 / 
韓 보급률은 78%… 세계 6위 수준 / 
20세 미만 한국인 근시율 96% 달해 / 
2050년엔 인류 50% 안경 착용 전망 / 
독서·TV·유전 등 시력감퇴 원인 다양 / 
근시 증가와 직접적 관계 못 밝혀내 / 
입증땐 제조사들 소송 직면 불가피 / 

 

“아이들 눈 건강 위해 뛰어놀게 해야”

 

‘스마트폰이 시력저하를 부른다’는 
객관적 근거를 쌓기 쉽지 않은 환경.

 

그러니까. 객관적인 증거는 없다?

그래서 내가 찾고 있다. ㅡㅡ/

너무나 이상하여, 도대체 말이 안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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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uelightexposed.com/what-is-bu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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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나빠진다는 청색광의 진실은? –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시력-나빠진다는-청색광의-진실
수면 방해 및 안구건조 유발

 

청색광(Blue Light )이란 햇빛에서 나오는 광선 중 하나를 말한다.

380∼500nm 사이의 낮은 파장에 속하는 푸른색 계열의 빛으로서,

가시광선 중에서는 가장 강한 에너지를 가졌다.

햇빛에 포함되어 있는 광선인 만큼,

단점도 있지만 여러 가지 장점을 제공한다.

 

우선 ‘낮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serotonin)의 분비를 촉진시켜

낮과 밤의 생체리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해가 짧은 북유럽에서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위해

일부러 청색광에 신체를 노출시키기도 한다.

오후 4~5시만 되어도 어두워지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청색광을 통해 신체가 낮으로 인식하는 시간을

인위적으로 늘리는 것이다.

 

반대로 ‘밤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멜라토닌(melatonin)이 분비되어야 하는 저녁 시간이 되면

청색광은 신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는 특성 때문에 컴퓨터와 TV,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최근 미국의 톨레도(Toledo) 대학에서 발표했던

청색광 관련 뉴스는 바로 이 같은 청색광의 특성을

기반으로 진행한 실험결과를 다루고 있다.

 

톨레도대의 발표를 살펴보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에 눈이 장시간 노출될 경우,

빛을 감지하는 망막 세포가 파괴되어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톨레도대의

아지스 카룬아라스네(Ajith Karunarathne) 교수는

 

“눈이 청색광에 일정 시간 노출되면

망막 세포를 파괴하는 독성 물질이 생겨 ‘황반변성’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라고 밝히며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오래 다루면 다룰수록

청색광에 의한 시력 저하 현상이 심해져서

눈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황반변성은 고령층의 실명 원인 중 1위로 꼽히는 질병으로서,

망막세포가 외부의 영향에 의해 영향을 받을 때 생기는 질환이다.

 

연구진은 청색광이 망막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파장의 빛을 번갈아 쪼이면서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청색광을 쪼인 망악세포에서는

곧바로 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했지만,

가시광선이나 적외선 등에서는

별다른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카룬아라스네 교수는

 

“특히 어두운 공간에서는 다른 빛이 없어

청색광이 망막세포에 더 많이 침투한다”라고 설명하며

 

“밤에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청색광을 차단하는

설정이나 기능성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톨레도대의 연구결과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단체나 과학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까지 청색광을 쪼였을 때 사람의 눈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연구된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톨레도대의 연구도 사람의 망막이 아닌

쥐의 망막을 실험 대상으로 삼았기 에 지적을 받고 있다.

 

인간관련 모든 실험을 쥐로 하면서 새삼스럽기는. ㅡㅡ.

 

특히 미 안과학회는

톨레도대의 연구결과에 대해 매우 강경한 입장이다.

최근 발표한 안과학회의 보도자료에는

톨레도대의 연구결과를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안과학회의 상임이사인 ‘자넷 스패로우(Janet Sparrow)’ 박사는

톨레로대 연구결과를 사람에게 적용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밝히며

“스마트폰의 청색광은 사람을 실명시키지 않는다”라고 단언했다.

 

실명? 실명까지 가면 스마트폰을 누가 쓰지? 어처구니 없네. ㅡㅡ/

 

스패로우 박사는 톨레도대의 연구결과를 반박하는 이유로

톨레도대 실험에서 사용된 망막 세포는 인간의 것이 아니라

쥐의 눈에서 가져온 망막세포이기 때문에 직접 비교가 어렵다는 점

 

쥐의 망막이나 인간의 망막이나!

쥐에게 감사한 줄 모르고. ㅡㅡ.

 

연구에선 사람이 아닌 생쥐의 망막 조직을 사용했으나,

사람과 쥐의 망막 구조는 구성 원리가 비슷하고

다수 신경절세포들을 공유하고 있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44980.html


망막 신경절세포들에 관한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이번 연구가

이전과 다른 점은 전자현미경을 사용해 고해상도 3차원

영상을 구축하고, 이런 고해상도 영상을 바탕으로

가장 높은 정밀도로 신경절세포 유형을 식별해냈다는 것이다.

 

연구실에서 망막 세포에 빛을 노출시킨 방식은

생활 속에서 청색광에 노출되는 방식과 다르다는 점

 

해 떨어지고 많이들 쓰니까 문제 아니니?

낮에는 뭐 제대로 보이냐? 노트북 보니까 (LCD 패널)

낮에 아예 애들 학교 운동장에서 화면도 안 보임. 

스마트폰은 얼마나 강한지 그래도 보임. ㅡㅡ/

 

사람의 눈에는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이 있다는 점 등을 꼽았다.

그녀는 “사람의 눈에는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이 있는 만큼,

 

청색광에 의해 영향을 받더라도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실명을 유발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또 실명이네?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것에 가깝다.

하지만 우리가 걱정하는 것이 실명이니?

눈 나빠지는 것을 염려하는 것이다.

시력저하.

 

회복은 된다. < 경험했음. > 하루 8시간 정도? 만 2개월? 사용.

한동안 안 보이던 눈이 스마트폰 안 쓰니까 보인다.

1년 걸렸다. 회복하는데. 하지만 완전 회복이 된 것인지는 모른다.

0.5, 0.4 이렇게 떨어졌다가 1.5가 1.2까지 돌아오는데 1년 걸렸다.

 

출처 : 사이언스타임즈
원본 링크 :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시력-나빠진다는-청색광의-진실

 

오늘부터는 거의 몽땅인 경우 이렇게 가야지! 

.............................................

 

그런데 왜 자꾸 안구암 생각이 나지?

청색광과 안구암 관계가 있나?

 

매일 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면 '안구암' 걸릴 위험 증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53782&code=61131511&cp=du

 

매일 스마트폰을 보며 잠든 남성이 '안구암'에 걸렸다.

매일 잠에 들기전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A씨는

눈이 뻑뻑한 느낌이 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가량 스마트폰을 보며

잠든 A씨는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찾아왔다.

다급히 병원을 방문해 검진받은 결과 안구암 판단을 받았다.

 

스마트 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Blue light)'가

안구암의 원인이 였다.

 

A씨는 시신경과 망막세포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시력을 잃었다.

 

이 정도면 그냥 무시하기에는 너무 부담되네요? 헐.

시력을 잃다니요. ㅠㅠ

.............................................

 

스마트폰 자꾸 보면 눈 나빠질까?

전자기기와 근시, 연관성 없어

 

이거 왜 이렇게 크지? 에라 더 커져라! ㅋ

하늘의 뜻이다. 그냥 둔다. 나는 하늘이 시키는대로 살 뿐. ㅡㅡ.

 

여하튼, 여기입니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스마트폰-자꾸-보면-눈-나빠질까

 

근시는 안구 모양이 다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충분한 햇빛을 보는 것이 근시를 예방한다.

 

모건 교수팀은 근시가 늘어난 원인을 ‘빛 부족’으로 보았다.

책 읽기가 근시의 원인인 것도 역시

햇빛을 충분히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내 노안은 이렇게 왔군요. 무식하여 몰랐네요. 

지금이라도 나가면 될까요? ㅡㅡ.

내 노안은 해당 사항이 없네요?

 

야외의 빛이 아이들의 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를 진행했는데, 야외에서 수업을 받은 학생들이

실내에서 수업을 받은 학생들보다 근시가 덜 나타났다.

 

이는 햇빛이 망막에서 호르몬의 일종인 도파민을 방출하여

눈을 보호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망막 도파민은 보통 낮시간에 많이 나온다.

 

그래서 만약 실내에 많은 시간을 머무를 경우,

사람의 몸이 낮과 밤을 구분하지 못해

망막 도파민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한다.

 

그 결과 안구가 변형되면서 근시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모건 교수는 아이들의 근시를 완전히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 룩스(Lux) 이상의 빛을 매일 쫴야 한다고 했다.

 

화창한 여름날 나무 그늘 아래에 있는 정도의 밝기로,

실내의 경우 채광이 아무리 잘된다고 해도

밝기는 500룩스에 불과하다.

 

시간은요? 얼마나 쫴야 하죠?

시간을 모르니 그냥 비타민 A(레티놀) 먹고 살래요! ㅡㅡ.

(소량만 먹어도 충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21926

비타민은요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소량만으로도 우리 인체가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그러나 소량이지만 이게 너무 부족하게 되면

심각한 병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영양소 중에 하나죠.

 

눈의 망막에서 감광 신경 세포(광수용기)의 기능에 필요합니다.
https://www.msdmanuals.com/ko-kr/홈/영양-장애/비타민/비타민-a
생존에 필수적인 비타민 A가 맡는 역할은 다양한데요.
시력, 신체의 성장과 면역ㆍ생식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게

해 주는 기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

 

대한안과학회의 조사에도 나타났듯이

한국의 아이들에게도 근시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근시는 유전과 환경이 만들어낸 일종의 질병이다.

유전은 어쩔 수 없지만,

근시를 만드는 환경이 있다면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다.

 

공부가 중요한 만큼 눈건강도 중요하다.

밖에서 햇빛을 보며 눈을 쉬게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다.

.........................................

 

불 끄고 스마트폰 보시나요? 실명 유발하는 '청색광' 조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96085

 

스마트폰에서는 청색광이라는 굉장히 자극적인 빛이 나옵니다.

이게 해롭다는 이야기는 많았는데 미국에서

심하면 실명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잠자기 직전엔 홍채가 크게 열린 상태라서

더 많이 상할 수 있습니다.

 

장선이 기자입니다.

 

<기자>

유튜브에서 1인 방송을 하는 박상오 씨. 촬영과 편집, 방송까지

하다 보니 자는 시간 빼곤 종일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보게 됩니다.

 

박상오/유튜브 크리에이터 : 시력이 좋은 편이었는데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업무고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까

최근 1~2년 사이에 시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어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에는 화질을 선명하게 하려고

청색광을 쓰는데 눈 건강을 해치는 주원인으로 꼽힙니다.

 

미국 톨레도대 연구팀이 사람의 눈과 비슷한 환경에서

청색광과 적외선, 가시광선 등 다양한 빛을 비췄더니

다른 빛에는 반응이 없던 망막의 시상 세포가

청색광에만 변형되거나 파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망막 시상 세포가 파괴되면 황반변성 같은

노인성 눈 질환에 걸리기 쉽고 심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실제 2011년 9만 1천 명이던 국내 황반변성 환자가

5년 만에 14만 6천 명으로 61%나 증가했습니다.

 

조한주/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교수 :

청색광 필터를 해주시는 게 좋고요, 어두운 데서는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는 것이 아주 해롭기 때문에

주변을 밝게 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보시는 게 좋습니다.

 

망막 세포는 한 번 파괴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청색광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스마트폰의 경우 차단 필터나 앱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96085

 

//

 

스마트폰 청색광에 오래 노출되면 망막 파괴됩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3/20180813000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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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세상에서 아이들 눈 건강 지키는 10가지 방법
https://news.v.daum.net/v/20180819094615445

 

① 타이머를 설정해 일정 시간마다 멈춰 휴식 취하기
② 전자책보단 종이책 보기
③ 독서할 때 두 챕터마다 클립으로 표시해 놓고

    (전자책의 경우 북마크 활용) 창 밖 보며 휴식 취하기 
④ 게임 중 한 레벨 완료 후 20초 동안 창 밖 보기 
⑤ 위의 것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하지 못한다면

    일부러 소리를 내어 시선 돌리기
⑥ 눈부심을 피하기 위해 너무 밝은 장소에서는

    전자 기기 사용하지 않기 
⑦ 눈에 편안한 수준으로 화면 밝기 및 대비 조정하기 
⑧ 전자 기기를 사용하거나 독서할 때 바른 자세 취하기 
⑨ 전자 기기로부터 일정 거리(45~60cm) 유지하기 
⑩ 화면 볼 때 눈 자주 깜빡이기

 

//

 

청색광(Blue light)은 문제가 된다.

어제 오늘 틈틈히 여기저기 쑤시니 그냥 나오네요. ㅡㅡ

............................

 

//

 

https://namu.wiki/w/블루라이트

 

이것은 아직 못 읽었음.

 

최종수정 : 2019.03.14. 15: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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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이렇게 처리했어요! > 글쓰기 화면입니다.
그런데 화면은 저렇게 나와요!
이런 현상이 최근 자주 나타나서 내 마음대로 살 수 없음을 인정해요.

ㅡㅡ.

치사뭉그리.

방법은 알아요!
몽땅 다시 복사하여 TXT 문서에 담았다가 다시 뱉으면 정상으로 되어요.
하지만 귀찮잖아요?
인간을 피곤하게 하는 이유를 통 모르겠어요!
불쌍한 인간임을 뻔히 알면서 자꾸 이러는 이유를 진짜 모르겠네요.

잉. ㅡㅡ/

//

네놈이 너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있으니
나에게 뭐라 하지 마라!

알아요. ~~
스마트폰 청색광이 실명 일으킨다? 미국안과협회 공식 입장은 달랐다 - 차종은 PD
https://www.youtube.com/watch?v=FZ7gSYyqOOY

종결자?

고마운 분들이네? < 고맙습니다. 이것은 참이나 아닌 것이 됩니다.
저녁에 보고 결정한다. ㅡㅡ.
내가 의심이 엄청나게 많은 놈이잖아?
믿는 구석이라고는 오로지 지지직 하나고.
지지직 원리라면 눈에 좋을 것 하나도 없다!
심각한 굴절이 생겨요. 그래서 망막 그냥 휘어질 것이다.


2019.03.14. 11:41:45
지금 봤습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뭔가 만들려면
죽어라 파고 들어가 확인이 된 후 표현해도 시원찮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동영상입니다. 절대 이럴 수 없습니다.

지적한 세 가지 모두 아닙니다.

우선 이것은 이렇게.

왜 그런지 학계의 보고서를 봤습니다.
안과 학회, 의학협회, 기타 등등

다시 댓글 수정합니다.



나쁘다는 것은 무섭습니다. 그래서 더 조심해요!
나쁠 것 없습니다. ㅡㅡ/



//////////////////////

https://synapse.koreamed.org/pdf/10.3341/jkos.2010.51.1.112
116

이것만 아직 못 봤음. ㅜㅜ

//

2019.03.14. 05:39:18

모니터 청색광 ‘블루라이트’는 과연 눈에 해롭나?
http://www.techho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60

미·일 학계서 스마트폰 블루라이트 유해성 논쟁
https://www.sciencetimes.co.kr/?news=미·일-학계서-스마트폰-블루라이트-유해성-논쟁
"졸리게 하는 호르몬 분비 억제", "체내시계 흐트려 놓는 건 분명"

http://www.panasyslcd.com/info/a-brief-introduction-to-oled-devices-material-31114321.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nspiacokr&logNo=220760477981
http://www.ndsl.kr/ndsl/search/detail/trend/trendSearchResultDetail.do?cn=SCTM00039228

https://en.wikipedia.org/wiki/Color
https://ko.wikipedia.org/wiki/가시광선

https://en.wikipedia.org/wiki/Electromagnetic_spectrum
https://www.allaboutvision.com/cvs/blue-light.htm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18-00568-7
https://en.wikipedia.org/wiki/Visible_spectrum

Visible ray

http://www.bluelightexposed.com/what-is-bue-light
https://www.livescience.com/50678-visible-light.html

읽은 것
하지만 아직 정리가 안 되고 있음. ㅜㅜ

그리고 아래는 내 생각.

이 빛은 파장이 곧고 제일 짧다.
자외선보다 에너지가 적기는 하지만 에너지가 높아
각막이나 수정체로 흡수되지 않는다.
거의 전량이 여과되지 않은 채 눈을 통과하여 망막에 도달한다.

청색광은 가시광선 스페트럭의 일부인데 이 빛이 잘 흩어져서
대비감도를 저하시키고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원인이 된다.

안구건조 및 눈 피로 촉진
멜라토닌 생성억제로 불면증 유발
긴장(생체경보), 체온상승, 맥박수 증가
광과민성 체질의 경우, 과민반응 자극
황반변성, 녹내장 등의 각종 안구질환의 주된 원인

시세포 노화 촉진
안구암 유발
망막 세포는 재생 불가능 결국 시력 상실.

자외선 UV 차단 렌즈가 해결책 같기는 하다.
아직 이쪽 렌즈는 못 봤네? ㅡㅡ.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하여 아직 잘 모름.




여하튼, 결론은!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18-00568-7

이렇게 갈 생각. 나도 생각이 똑같으니까. ㅜㅜ

//

그런데 기사들을 모두 줄이고 내 방식으로 써야 하나?
내용이 너무 길잖아?
실명까지 어쩌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모르고 시작했으나 시작하는 순간 눈 그냥 가네?
이런 생각은 기본이었음. ㅡㅡ.
그래서 이 문서가 혹 편협한 것은 아닌가?
이 부분 염려를 할 뿐. 다른 생각 없음. 진짜 눈 그냥 망가짐.
해결책은 오로지 하나다.

이제 정치권 그리고 기업 스스로 생각을 다시 해야 한다.
인간 모두 다치면 너희 어떻게 살겠어? 그러니까.

에너지 절약 좋다.
백열등 나쁘고 LED도 나쁘고
모두 나쁘다.

더 나은 것을 찾고 함께 해야 한다.

네이처 문서 보고 생각한 것.

진짜 해결책은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공론화 하고 인류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것은 막아야 한다.
내 눈 다쳤다. 돈이 뭐에 필요함?
나는 세상을 볼 수 없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항상 따뜻한 품 같은 자연,
소중한 지구 모두 어떻게?

막판은 이런 형태로 갈 겨. ㅡㅡ/
솔직히 사실이니까!
1. 시력 나빠진다는 청색광의 진실은? – Sciencetimes
2. 혹시 우리 아이도… 스마트폰 청색광에 오래 노출되면 ...
3. 청색광: 좋은 점과 나쁜 점 - 자이스 코리아
4. 블루라이트 - 나무위키 ? 여기 봐야 하네?
5. 불 끄고 스마트폰 보시나요? 실명 유발하는 '청색광' 조심! - SBS 뉴스
6. 눈 건강에 대한 블루라이트의 진실 | 허프포스트코리아
7. 모니터 청색광 '블루라이트'는 과연 눈에 해롭나? - 테크홀릭
8. 잠들기 전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 삼매경...블루라이트 필터 '필수 ...
9. 네이처

배치 순서 이렇게 배치.

다시 고치지 뭐.

http://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8#09Si

이것도 넣어야 하네?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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