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사람은 없다 < 어떻게 생각해도 있다! > 소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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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은 없다 < 어떻게 생각해도 있다! 정보

특별한 사람은 없다 < 어떻게 생각해도 있다!

본문

특별한 사람은 없다.


세상 모든 인간은 똑같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

 

정말 특별한 사람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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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뇌가 도둑맞았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대동맥 파열 76세 나이에 사망했는데 죽은 후 23년 뒤
1978년 토마스 하비 박사가 아인슈타인의 뇌를 훔쳐 촬영하고 
20여 년간 연구했다고 합니다. 결국 알아낸 것은

아인슈타인의 뇌가 1,230g으로 일반인 보다 가볍다는 것 뿐,

구조나 기능에 특별한 점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아인슈타인 뇌는 10여 명의 뇌 전문가들에게 보내졌고
사방으로 흩어져 연구되기 시작했으나

현재까지 특별한 연구결과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천재는 뭔가 특별한 것을 타고난다고 생각하지요?
아인슈타인의 뇌가 말해주고 있는듯 합니다.

(하루 1분 인생영어 속 이야기) / (공)저: YM기획 (엮음)

 

http://scienceon.hani.co.kr/303009
http://scienceon.hani.co.kr/305296

(아직 못 읽음. 유유)

 

//

 

이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특별한 분인데?

뇌 무게가 중요한가?

전혀 상관이 없는데?

 

이분은 그냥 특별한데?

 

나는 왜 이런 생각이 있지?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811141197067309

경매를 진행한 예루살렘 경매회사의 메런 에린 공동대표는

"이 편지의 특별한 점은 아인슈타인이 10년 후

독일에서 벌어질 일을 미리 내다봤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인슈타인의 뇌 회백질에는 
일반인보다 많은 주름이 잡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회백질 층이 두꺼운 사람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IQ)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며 사고를 다양하게 하는

전전두엽 역시 남다르게 복잡한 주름이 발견됐다.

오랜 세월 이론 물리학을 접하면서
이처럼 특별해진 것은 아닐까?

 

아인슈타인의 뇌에서 `천재' 단서 발견
https://www.yna.co.kr/view/AKR20121120105900009

 

//

 

(독백)

 

나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니?

 

아니.

 

불쌍한 놈, 이 세상에서 나 자신만큼 소중한 존재도 없거늘

생각하는 것하고는. ㅡㅡ.

 

아인슈타인이 특별한 분 같니?

 

그렇다. 나는 이분 지금도 살아 계셨으면 좋겠다. 

지금보다 더 발전한 세상에서 살고 있을 것 같거든.

더 연구를 못 하셨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살아 계셨으면 하지.

 

왜 이분이 그렇게 특별하니?

 

인류에게 필요한 지성이란 생각 때문인 것 같아.

 

특별한 사람은 있다고 생각하니?

아니면 없다고 생각하니?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아인슈타인은?

 

이분은 예외로 하고 가자!

 

말이 되냐?

 

언제 내가 말 되게 하는 것 봤어?

그냥 가자면 가면 되지. ㅡㅡ/.

 

특별한 사람은 있는 건가?

 

//

 

세상 모든 인간은 똑같다.

 

그렇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우리를 빼고 나를 넣어 본다.

 

나는 보통 사람과 다르지 않다.

 

글쎄, 여기는 자신이 없다.

일단 내 머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떨어진다.

암기력만 조금 좋을 뿐, 계산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력과 판단력이 굉장히 느리다.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

 

잘생긴 사람은 있다. 

못생긴 사람도 있다.

똑똑한 사람도 있다.

무식한 인간도 있다.

물론 내 기준이다.

 

그러면 인간아!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말은 말이 안 되지?

 

. ? 

 

모든 인간은 똑같다. 바르니?

 

그렇다. 

 

잘난 사람은 뭐고 못난 사람은 뭐니?

모든 인간이 똑같다며?

 

그거이 내가 바라볼 때 모든 인간은 똑같다는 것이지

누가 잘나고 안 나고 비교한 것은 아니잖아?

 

세상 모든 인간은 똑같다.

이 말은 가능하구나. 

 

다음.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이것도 하자가 없다.

 

다음.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

여기는 문제가 있네?

 

그러면

 

특별한 사람은 없다.

이것도 가능한 것 같은데?

어떻게 접근하면 가능하잖아?

 

아인슈타인만 빼면 이런 특별한 분만 없다면?

모두에게 해당하지 않나?

 

도대체 지금 무슨 생각?

 

//

 

2019.03.16. 23:12:27

 

특별한 사람은 없다. (X)


세상 모든 인간은 똑같다. (O) 어? 새끼 생각하면 흔들린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생각하기 나름)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 (타인이 결정)

 

 

//

 

2019.03.17. 06:45:15

 

특별한 사람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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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새끼가 특별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는 '특별한 사람'이란다.
세상에서 유일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특별한 내 새끼란다. - 아빠 -

 

//

 

2019.03.17. 07:02:51

지금까지 생각해 본 결과 현재 결론.

 

특별한 사람은 없다. (X)


세상 모든 인간은 똑같다. (X) (내 새끼가 특별하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O) (너도 새끼 낳아봐라! ㅋ)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 (X) (나는 미모를 따진다)

 

//

 

'너나 나나 다 그저 그런 보통사람이에요.' (O)
https://sir.kr/cm_free/1501659

 

전혀 하자가 없는 완벽한 문장이었다.
내가 꼬았을 뿐. ㅡㅡ.

차이점을 이제 알았네. 드럽게 느리네!

 

님 지금 막 저 알았어요. ~~ ㅋ

 

//

 

10년 뒤에 보자!

생각이 바뀌면 고칠 것이고 안 바뀌면 안 고친다.

 

//

 

2019.03.17. 12:21:08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히 하면서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더 오래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서로 돕고 산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더는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것만 그래요. ㅡㅡ.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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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Albert Einstein)

왜 이것이 거기에 들어가 있지? ㅡㅡ.

누구니?

나는
https://ko.wikipedia.org/wiki/아이작_뉴턴
이분 생각했어요. 이 명언.

그런데 알버트 아인슈타인 어르신이 나온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또 영문권 검색해요.

Insanity Is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https://quoteinvestigator.com/2017/03/23/same/

Did Einstein really define insanity as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https://www.quora.com/Did-Einstein-really-define-insanity-as-doing-the-same-thing-over-and-over-again-and-expecting-different-results

이런 것을 얻었어요.
이 명언은 누가 말한 거죠?

//

이것 조사하면서 살짝 오는 느낌?
특별하다는 것은 내가 아닌 타인이 만든다?
일단 빠진 것 채우고 다시.

//

2019.03.18. 10:46:46

사랑하는 사람.
이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우리가 사랑해야 할 사람.

이들은 > 특별한 사람
사랑.7. 특별한 사람은 없다. - 브런치
https://brunch.co.kr/@revol/12

특별한 사람은 없다. 인생에 어마어마한 판타지는
존재하지 않다는 것은 모두 다 알고 있다.

무슨 뜻인지 나 못 알아듣는다. ㅡㅡ. 전혀 모르겠음.

당신은 '특별한'사람은 아니지만 '
세상에서 유일한'사람, '아무도 대신할 수 ...
https://www.pinterest.co.kr/pin/484488872406063743/

당신은 '특별한'사람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유일한'사람,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독특한'사람이다.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멋진 분이네. 인간이 그래야지! ㅋ
이 세상의 관찰자는 나. 당근인 말씀이다.
내가 없는 세상에 뭐에 있음? 특별이고 뭐고 없다. 인정.

//

06:06:31

어?

특별한
세상에서 유일한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독특한

이거 무슨 의미있다?

뭐지?

특별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특별한
세상에서 유일한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독특한

이런 것은 있다.

//

지금은 모르겠다. 나중에 다시!

야 인간아! 아니구나 여하튼 아인슈타인 어르신이 그렇잖아?
특별하고 세상에서 유일하고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독특한 사고를 지니셨던 분이다. 딱이네!
그런데 왜 특별한 사람이 없다고 하니?

아, 나 몰라! 특별한 사람은 있다.

06:12:52

당신은 '특별한'사람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유일한'사람,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독특한'사람이다.

AI와 대화를 하는 나.

당신은

'특별한'사람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유일한'사람,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독특한'사람이다.

뭐 가져다 붙이면 가능하다. ㅎㅎ
나에게 한 말이냐? ㅋ

그런데 결론이 왜 이러니?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이건 나를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응원하는 거잖아?

책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중에서
https://talktalkhealing.tistory.com/2

ㅡㅡ. 또 당했네?

뭐 어차피 말빨은 내가 당할 수 없고 의미가 참 좋다!
구글이 너? 글이 더럽다 이거니? 색인 안 할래?

그러니까 말이다.
내 말은 뭐 그래도 한 분이라도 모시고 오려면 네 도움이 절실하다.
그런데 왜 내가 이런 짓을 해야 하니? 여기는 나도 모르겠다. ㅋ
갑자기 안 하고 싶다? 반항심은 아닌데? 하지 말까?
왜 해야 하지?

그런데 내가 왜 이런 짓을 하지?

나 배우려고 1번.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 2번.

일단 크기 비교를 하면?

1번이 훨 클 것 같고?

나 때문이구나. ㅡㅡ.

로그인해야 확인이 되네? 나중에 할래!

//

2019.03.17. 08:52:35
왜 색인을 안 하는지 알겠는데 알아서 해라!
나도 방법은 있으니 잘 결정하도록! ~~ 으하하.. ㅡㅡ.
내가 꼬장은 자신한다. ㅡㅡ/
이런 게임의 승자는 나다. 어쩔 수 없지? 으흐.
붙을 놈하고 붙어야지! ㅡㅡ/ ²
얼마나 한심한지 보여주겠음. ㅋ

잠깐. 이것도 중요하지만?

\mathcal{M}_{ \times }\left( \right)

흐흐. 결과는?

에이!

{\displaystyle z=f(x,y)=x^{2}+xy+y^{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naproll&logNo=220036215889
하나 건졌네? 이것은 필요.

a∈A

어?

다른 것은 안 되네. ㅡㅡ. 아쉽다.

https://librewiki.net/wiki/수학_기호

σ=E[(X−μ)2]−−−−−−−−−−−√

안 되는 것 같지?

http://mwultong.blogspot.com/2007/04/html-sigma.html

 n    (n - m + 1)(n + m)
∑i = ------------------
i=m          2

이런 방법만 되는 것 같음. 쩝.

Daum Equation Editor 써야지! ㅡㅡ/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aum-equation-editor/dinfmiceliiomokeofbocegmacmagjhe?hl=ko

에디터로 할 수 있는데!

09:15:17

//

09:22:16

10년 뒤에 접속해야지! ~~
완벽하게 한심한 놈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길! 히히.

//

09:24:19

겨우 성공했네! ㅋㅋㅋ
고맙다!

12:26:45

더는 확인 안 한다. 자꾸 끊어라! ~
천재였지만,
굴욕(양자역학과 대립해서 판정패),
실패(통일장 이론),
과오(루즈벨트에게 원자탄 개발을 촉구)가 있었으며,
장년기부터는 이렇다 할 업적이 없었던 만큼,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잘 알고 계셨던 분이셨는데요.
의외로 아집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살아 계셨다면 벌써 찾으셨을 것 같아서요.
저는 지금도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통일장 이론은 말년에 그렇게 해결하려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워낙 거대한 작업이라서
(지금도 모든 분야 학자들이 해결을 못 함)
고민하시다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자역학만 인정하셨다면 찾으실 수 있던 분이라고만 생각하니
저는 답이 없습니다. ㅡㅡ.

//

중력 문제를 가장 잘 아셨습니다.
처음 발견은 모든 분야가 쉽지 않습니다.
통일장 이론은 중력의 문제입니다.
이것을 통합할 수 있는 분은 아인슈타인 어르신이 딱 입니다.
찾았으니까요. 아이작 뉴턴 또는
아인슈타인 두 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핵폭탄은 헝가리 누군가 대신하여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절대적인 반대를 표명하셨던 평화주의자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과오는 맞습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을 뉘우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한들
잘못한 것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네. 선생님. 객관적으로. ㅋ
여기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
하긴, 학계 정통이 아닌 변방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룬 성과는 찬란한 것입니다.
뉴턴 역학에 함몰돼 있던 시기에  등속운동, 가속운동, 중력을 어찌 그렇게 정의할 수 있었는지 생각할수록 놀랍습니다.
천재였으니까라고 퉁치지 말고 성실하게 부단히 노력한 사람이었음을 인정하고 경의를 표해야겠지요.
네 선생님. 그랬습니다.
아마도 확신 같은 것 아니었을까 싶어요.
모두 이렇다 하는 공간에서 어르신은 아닌데? 하셨던 것 같아서요.
네. 저는 어르신이 천재 이런 것도 바르지만요.
하늘이 도운 분 같습니다. 그런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늘이 도와주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등속운동, 가속운동 말씀이 있어
궁금한 것 하나 또 생겼습니다. ㅋ
등가속도 운동요. 이것이 중력 가속도인가요?
자세히는 모르고요. ㅜㅜ
중력 가속도가 비슷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특별한 사람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하게 여겨야하는 사람이 없도록 늘 평등 의식이 있어야겠지만요.. 어렵죠잉.. 딴 소리하고 갑니다. 전선 확대용
^^ 모형취미 띄울 수 있는 방법 찾았어요!
아까 보니까요. 사진들이 모두 허접합니다. ㅎㅎ
실력발휘 조금만 하셔도 그냥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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