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은 떠나고 가정은 평화가 찾아옵니다.
오늘이 29일 낼은 30일 낼모레는? 흐흐 2017년 아듀!
대망의 2018년 첫날이 떠 오른다고 해요.
31일 iwebstory님 뵐 수 있겠지요?
새해 시작할 때 또 볼 수 있겠지요?
내년에는 꼭 책임지세요! ㅡㅡ
도움만 주고 도망가면 어쩝니까? 갚아야 할 놈은 얼마나 분하겠어요!
저는 정말 돈이나 벌고 소지구나 지킬 겁니다. 탕탕.
'이미님' 감사합니다.
늘 계신 듯 안 계신 듯 맨날 계신 것 알면서도 이런 짓을 해요. ㅡㅡ
출산육아에 왜 엄마들이 없냐고요! ㅠㅠ
......................
추가:09:49:59
'이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게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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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누는 개발자 위주 커뮤니티고
상대적으로 남자가 많은 분야이니까요 ㅇㅂㅇ
어쨌거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그러니까요. 무늬만 여성도 엄청 많아 보입니다. ㅎ
막내 아드님 빨리! 어서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