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와 친구는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저는 오늘 닭똥집으로 시작했어요!

아빠와 제 식성이 아주 많이 닮았거든요. 엄청 맛있습니다!
'이미님' 님,
형아 아픈 것은 조금 어떠세요?
'iwebstory' 님.
친구는 괜찮지요?
저는 늘 아저씨가 걱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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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둘째인 큰누나가 또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
이번에는 방학이 늦어 1월 10일까지는 버텨야 하는데요. 큰일입니다.
요즘 계속 유산균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ㅡㅡ
전쟁 나면 먹지 못할 것 같아 바이러스와 전쟁 준비 중입니다!
먹을 수 있을 때 왕창 먹어서 이겨내 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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