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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12-31 (일) 18:40:37 · 1050 · 7

늘 지겹게 접하던 말. 다사다난했던..이라는 말..

정말 사는건 다시다난한 듯 하네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고.. 때론 많이 힘들긴 하지만...

새해엔 다들 하시는 일 복되길 바라고..

뭣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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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7-12-31 (일) 19:44:35
iwebstory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지구 네 복 많이 받으세요 소지구님도
웹스토리님도 2017년의 좋지 않은 기억은 훌훌 터시고 대망의 2018년 되세요.
@묵공 바삐 사느라 지나치는 것도 있지만 기억이 아예 지워지는 것 또한 아니지요. 멈칫거리게 되는데 그건 도리 없는 것일테지요. 과오는 아예 없던 일이 될 수는 없을테니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1-01 (월) 06:37:58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드님은 어떠세요?
저는 늘 아빠가 걱정이네요.
밥은 어떻게 드시고 계신 것인지. ㅡㅡ
@소지구 자잘하게 기침 등 하지만 어느 정도는 진정된 듯도 합니다. 탑승 가능한 전동차를 사줬더니 뛸 듯이 기뻐하네요. 밥도 거기서 먹고 ㅜㅜ
음 전 그냥 2킬로 정도 더 빠졌습니다. 아쥬 더 바빠져서 하하
2018-01-05 (금) 02:22:57
@iwebstory 전동차 좋아해요! 그러고 보니 아직 하나 못 주웠네요? ㅋ
잉. 그래서 걱정했습니다. 이것이 가만 보면요.
안 굶을 수 있는 것 같으면서도? 자꾸 굶어야 합니다.
저도 아직 해결방법을 못 찾았어요. ㅎㅎ
단지 저는 이제 돈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엄청 식성이 단순하거든요. 인스턴트 음식만 향 때문에 못 먹거든요.
의외로 원시적인 음식은? 아주 잘 먹습니다. 날 것요. ^^
자꾸 고민하셔서 드시는 것 만큼은 벗어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 다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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