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지겹게 접하던 말. 다사다난했던..이라는 말..
정말 사는건 다시다난한 듯 하네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고.. 때론 많이 힘들긴 하지만...
새해엔 다들 하시는 일 복되길 바라고..
뭣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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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늘 아빠가 걱정이네요.
밥은 어떻게 드시고 계신 것인지. ㅡㅡ
음 전 그냥 2킬로 정도 더 빠졌습니다. 아쥬 더 바빠져서 하하
잉. 그래서 걱정했습니다. 이것이 가만 보면요.
안 굶을 수 있는 것 같으면서도? 자꾸 굶어야 합니다.
저도 아직 해결방법을 못 찾았어요. ㅎㅎ
단지 저는 이제 돈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엄청 식성이 단순하거든요. 인스턴트 음식만 향 때문에 못 먹거든요.
의외로 원시적인 음식은? 아주 잘 먹습니다. 날 것요. ^^
자꾸 고민하셔서 드시는 것 만큼은 벗어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 다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