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치원 졸업했습니다.
우리 집 벌레박사가 유치원을 졸업했습니다.

엄마에게 꽃도 선물했습니다.

생화입니다. < 유치원 선생님들께서 만들어 주셨어요!
손은 셋째 딸이 들고 있을 때 찍었습니다. 어? 아토피 나았다?
"엄마, 아빠 저 아플 때 병간호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이제 초딩이 되고자 좀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엄마, 배수구는 뭐예요?"
태어나자마자 한 달도 안 되어 아파서 고생을 많이 한 아이인데요.
이렇게 건강하게 잘 커 주었습니다. 젖산균 도움을 받았습니다.
엄마 아빠는 입이 찢어지게 좋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녀석 잘 클 겁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7개
인사 말씀 감사합니다!
막내 하나 남았는데요. < 엄마 혼자 가능합니다.
제가 요즘 잔머리 굴리는 이유죠. ^^
초등학생만 되어도 훨 수월하거든요. 감사합니다!
안 춥던데요? 영하 4도였습니다. 차 타고 갈 거면서요. 뭘 추워요! ㅎ
저는 사실 일부러 자전거 안 타요.
혹시나 ㅎㅎ 사고나면 ^^ 어떻게든 수명을 길게 유지하고자 ㅋ
거리가 가까우면 걷는 방법을 택해 보세요.
일단 안전에서는 유리합니다.
즉, 기대수명 가까이 또는 이상 생존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ㅎ
경운기가 뭐예요? ^^
차는 처분하고.. < 차를 파셨다는 이야긴가요? > 경운기는 차
저는 이제 청소해야 합니다. ^^ 초딩들 출근하니 치울 것만 보입니다!
오늘부터 저 학교 안 갑니다. 초딩들은 이제 위에 놈들이 커버.
유치원은 졸업. 조만간 학교 가까이 이사할 예정이니?
그동안 날렸던 하루 2시간 벌게 됩니다! ~~ 흡족합니다. ㅋ
딸깍! < 로그아웃하고 나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