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육아는 어렵다...
가끔... 슬프리만치 외롭게되는게.... 아이러니하게도...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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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희 꼬맹이는 엊그제부터 싫다는 표현을 하더라고요
고개를 저으면 "시어!"
육아가 외롭다. 전혀 상상이 안 됩니다. ^^
자아가 너무 강해졌고... 첫째와 달리 엄청 고집쟁이고... 보통이 아니네요..
주무실 줄 알았는데.. 저는 지금 일어났습니다. ^^
저는 이제사 일을 할려고 컴 앞에 앉긴 앉았네요..... 멍...하네요..
헐.. 저희 꼬맹이는 저녁 8시면 졸려서 그냥 자요 ^^
곧 있으면 일어날 시간이네요. ㅡㅡ < 새벽돌이..
그러셨군요. 어서 일 하세요..
저도 정신 좀 차리고 뭐라도 해 볼 생각입니다.
커피 마셔야 겠네요. ㅎㅎ 커피 드세요. ~~
8시에 자는건 좋은데.. 새벽에 깨면... 허걱이네요...
그게 더 힘들지 않나요...? ㅜㅜ
제 엄마와 자고 있는데 둘이 같이 깨니 저는 괜찮습니다. ^^
아기는 제가 키울 자신이 없어서..
나머지 내가 다 할테니.. 너는 애만 봐라! 이렇게 되었거든요.
애는 못 키울 것 같아요. 옆에서 봐도 이건 거의 체력쌔움..
전 육아+집안일+돈벌기를 하고 있습니다.
늙어가고 있습니다... 외롭습니다. 하핫.
말이 세 가지이지 저는 못합니다...
뭐.. 여기까지... 후훗.
학교다니는 아이들 모시러 가야겠어요..
피곤하실 때 는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눈을 잠깐씩 붙이세요.
다녀오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