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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엔 비가 내리고.. 우두커니 창가 책상에 앉아 키보드를 두들기며 노랠 부르지..

· 2016-09-27 (화) 01:52:00 · 1227 · 11
_7831_1024.jpg

 

 

-_- 궁상.

 

라면이라도 먹고싶은데... 사놓은게 없고..

여유(?)가 있으면 프라모델이라도 할텐데... 밀린 일 때미 이러고 앉았고......

 

비가 온다니.....

블라인더 올리고 비 내리기만을 기다리네요.

가을을 타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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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7831_1024.jpg (75 KB)
0회 2016-09-2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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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6-09-27 (화) 02:05:10
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밥 먹어야 하는데 또 깜박하고 커피를 ㅡㅡ 흑..
밥이 제일이죠... 저도 라면이 지금 없어서 밥 챙길까 고민 중이네요.
2016-09-27 (화) 02:10:02
지금 끓인 라면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어떻게해요. 드셔야 할 텐데요..
라면이 땡기네요........... 삼양라면+계란 하나
2016-09-27 (화) 02:12:30
저도요 ㅡㅡ
하필 지금 라면이 없어요. ㅡㅡ
사진 보니까 너무 먹고 싶..
사놔야겠어요... 흐흣..
2016-09-27 (화) 15:22:19
라면, 1년에 몇 번 안 먹는데요.
오늘 아침처럼 라면이 먹고 싶었던 적도 없습니다.
사진이 그렇게 매력있게 나왔어요.. ㅎ
오늘 저녁은 저도 라면 먹을랍니다. ^^
5개팩이냐 박스냐 그것이 문제네요. 하하.
2016-09-27 (화) 16:27:33
박스 ㅎㅎ
오늘 길에 산다고 하고는 ㅎㅎㅎ
정신이 없어서 잊어 버렸습니다. 흑
전 참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크크.
2016-09-27 (화) 18: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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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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