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견학..?
애가 아파서 이제사 보내는데..
마눌도 갑자기 아파서..
결국 또 어린이집까지 진출을....
오늘.... 나름 적응 잘 할 꺼 같아보였...지만...
담당 쌤이 걱정임... 거의 깡패 수준인 울 막둥이를 감당할 수 있을지가......
근데 같은 반 두 아기보단 월등히 큰데.... 주눅은 더 들은.... 적응하면 아마 깡패 기질이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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