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고 악쓰고 그래봐야 다 소용 없더라는....
그냥 힘들든 어찌되었든.... 순리대로 가면..
마음을 다하면...
그저 된다라는....
허허....
소주가 땡기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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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지만...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일들이 어디 한 둘 이겠어요...
ㅜㅜ 휴... 전 지금 애 재우고 이제 앉았습니다. 죽겠네요 죽겠어... 정말 고함을 치고픈 심정입니다.
열심히 살면 된다라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