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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에 따르라..?!

 

 

애쓰고 악쓰고 그래봐야 다 소용 없더라는....

그냥 힘들든 어찌되었든.... 순리대로 가면..

마음을 다하면...

그저 된다라는....

허허....

 

 

 

소주가 땡기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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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침마다 전쟁통 난리라며 힘들어하는 저에게, 어느 아들 둘 키워낸 아버지가 한 마디 하시더라고요. '괜찮아 금방 지나가~' 아.... 금방..... 지나가는구나..... 라지만, 당장 현실을 사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되진 않더라고요 ㅋㅋㅋ
맘 편히 먹는 수 밖에요...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지만...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일들이 어디 한 둘 이겠어요...
ㅜㅜ 휴... 전 지금 애 재우고 이제 앉았습니다. 죽겠네요 죽겠어... 정말 고함을 치고픈 심정입니다.
요즘은 나라가 시끄러워서그런지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네여 ㅠ
기운이 빠지죠..
열심히 살면 된다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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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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