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공감....
하고픈 말은 많지만..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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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공감....
하고픈 말은 많지만.. 이만 총총..
댓글 6개
그래도 봐줄 만 했는데 하나 더 낳아 키우니 다른 사람이다.
하나 더 낳아서 키워보니 어느새 늙어가고 있는 내가 보인다. 이후 생략..
뭐라고 쓸까 고민하다가 안썼었는데 이 경우.. 허허.. 하하.
저는 못 씁니다..
가만 있습니다.
iwebstory 님께서도 그렇게 하시잖아요?
어쩔 수 없거든요.
추가변경 : 2016.10.17 15:23
절약모드입니다. 또 아드님이 아프다 하시네요.
다녀오겠습니다. ㅎ
2016.10.17 16:00
갔다가 모시고 왔습니다.
치통이라 하네요. 엄청 아픈 줄 알았습니다. ㅋ
지금 다시 보니 제가 처음 생각했던 그 댓글이 아니네요? 흐미요.
재미지게 달아보겠다고 과장하여 표현한 요소가 있겠지요.
그러셨군요.. 부담이 되실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