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K

어린이집 재롱잔치에서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 공주님!

· 2016-12-28 (수) 02:36:45 · 1375 · 6

막내딸 어린이집에서 학예회 (재롱잔치)를 하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v

 

역시나 너무 깜찍하고 귀엽네요~

아이들 엔딩으로 나오는 합창을 보면

항상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고슴도치엄마가 올린거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ㅎ

 

 

|

댓글 6개

오..... 재롱잔치는 이런 분위기군요! 울 꼬맹이는 내년 초에 한다던데, 생애 첫 재롱잔치거든요^^
2016-12-29 (목) 15:33:33
그렇군요~~ 전 첫째 재롱잔치 끝날때 엔딩곡에서 절로 눈물나더라구요
기대도 안했는데 생각외로 넘 잘하는것도 기특하고~ 이미님 아이들도 아마 엄청 멋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지않을까~~ ㅎㅎ
역시 대체로 여아들이 활달하고 남아들은 대체로 둔하네요.. ㅜㅜ
저희도 내일 하는데........ 아우.. 웃길 듯... 가만히 서있지나 않을지.. 크크.
2016-12-29 (목) 15:34:00
ㅎㅎ 지금쯤이면 보고 오셨겠네요~ 아닌가? ㅎㅎ 하여튼.. 생각보단 잘 하지요?
우리 아이만 가만히 서있던데요..? 크크크.. 그 어린이집에서 제일 막내에요..
그나마 울지 않은게 어딘가요.. 크크크크.. ㅜㅜ
2017-01-01 (일) 04:23:24
흐믓하시고.. 눈물도 나셨겠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일 모두.. 대박만 터지십시오!
'대한민국3대기수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1-13 조회 1,159
17-01-12 조회 1,360
17-01-12 조회 1,480
17-01-12 조회 1,629
17-01-12 조회 948
17-01-11 조회 981
17-01-11 조회 925
17-01-09 조회 1,211
17-01-09 조회 1,164
17-01-09 조회 1,533
17-01-07 조회 1,430
17-01-06 조회 1,422
17-01-06 조회 1,066
17-01-05 조회 1,500
17-01-05 조회 1,670
17-01-05 조회 1,202
17-01-04 조회 1,066
17-01-03 조회 1,018
17-01-03 조회 1,190
17-01-03 조회 1,020
17-01-02 조회 1,232
17-01-02 조회 1,031
17-01-02 조회 855
17-01-01 조회 1,001
16-12-30 조회 1,658
16-12-30 조회 1,050
16-12-29 조회 1,042
16-12-28 조회 1,187
16-12-28 조회 1,369
16-12-28 조회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