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아 애 키우는 아내 앞에서 유세 떨지 마라!~~
아내가 어려움을 토로할 따
밖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어렵나고 난리 부리지 마라
아참 난 아내가 아니라 남편이시다
솔직히 까고 말해서 애 육아가 철야 미친 듯 하며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며 하는 일보다 어렵다
난 다하고 있다 그러니 뻘소리가 아니다 우하하하
누군 뭐 직장에서 쓰러져 병원 실려갈 정도로 일 안해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
남편들이여
집에서 애나 보고 어쩌고 하는 잡소리 집어치워라
니네들이 하는 일들도 수월친 않겠으나
유세 떨지 마라
밖에서 하는 개고생이 제일 쉬운거다~~
밖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어렵나고 난리 부리지 마라
아참 난 아내가 아니라 남편이시다
솔직히 까고 말해서 애 육아가 철야 미친 듯 하며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며 하는 일보다 어렵다
난 다하고 있다 그러니 뻘소리가 아니다 우하하하
누군 뭐 직장에서 쓰러져 병원 실려갈 정도로 일 안해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
남편들이여
집에서 애나 보고 어쩌고 하는 잡소리 집어치워라
니네들이 하는 일들도 수월친 않겠으나
유세 떨지 마라
밖에서 하는 개고생이 제일 쉬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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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육아와 가사노동이 더 어려운 거 같네요 ㅎㅎ
공부가 제일 쉽고 담이 일
육아가 제일 어려운 축에 속하는 듯 ㅎㅎ ㅠㅠ
대단하고 아주 힘들 여정이란 것은 인정해요.
그리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간 지나면요. 아빠도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 ㅠㅠ
Age will tell 입니다.
Age asserts itself 입니다.
애를 키우는게 힘들단 의미이고... 애를 보는거 그것은 참 좋죠.. 커버리기 전까지... 지금의 모습이 참 예쁘죠 더더욱..
무엇을 하던 일을 할 수 있음이 행복하고,
공부가 어렵기는 한 것 같은데 재밌고 행복하고요.
육아는 엄마가 하니 저는 구경만하고 있어 엄청 행복합니다. 킥
부인께서는 애만 보십시오.. 저는 놀겠습니다. 했답니당 ㅎㅎ
애 키우는게 젤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