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주문 완료..
음훼훼... 애기 재우고... 빨래 널고...
편집하던 달력을 마저 편집해서 주문 완료..
본가에 보내고 처가에 보내고 우리집으로도 받고.... 흐흐흑..
35% 할인권 등이 있어서 저렴하게 주문 완료.. 흐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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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다시 돌려야겠다 ㅠ.ㅜ
올해 달력이랑 비교해보니 애가 훅 커버린게 느껴지더라고요^ㅁ^
저희는 이번엔 그냥 막둥이만 했어요.. 첫째랑 가족껀 시간 갖고 넉넉히 북으로 뽑으려고요.
사진들 고르는 것도 일이라.. 할 틈이 없네요. ㅜㅜ
심지어 살짝만 보정 잡아줘도 격이 틀린 사진이 나오니깐...
이번엔 캔버스 타입으로 크게 두장 쯤 뽑을 예정입니다. 따로 걸게..
이런데 쓰는 돈은 별로 안아깝긴 하네요. 하긴 전 담배 안피니깐 그거만 해도 충분히 올커버일 듯.. 크크크크.. 찍은거 한 번 올려봐주세요... 아들래미 많이 귀엽던데..
게다가 카메라 집착증 있어서 꼬맹이가... 보기만 하면 달려들어서.. 하하.
양가 집.. 우리집.. 딸랑 셋만.. ㅜㅜ
저는 ㅎㅎ
일하는덴 0이고... 동생들만 둘...
인생 헛살았네요... 예전엔 수십통씩 전화에 문자에 선물에.... 그랬었는데..
그냥 피씩 웃음만 나옵니다.
귀찮다.. 이 부분은 아닐 거예요.
우리 모두 그러고 싶은데 영 시간이 ㅡㅡ/
이놈의 시간부터 잡아야 합니다!!
24시간 까이것.. 가족위하여 쓰고..
나머지 76시간 몽땅.. 나를 위하여. ㅋ
좋은데요?
가능한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