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본가엔 못가고 처가엔 가고..

· 2017-01-01 (일) 16:49:44 · 1000 · 2

 

 

멀리 떨어진 본가엔 못가고...

차로 10분 이내 거리인 처가엔..

어제 말일에도 가고... 오늘도 갈 예정....

사실 주말이라 많이 바쁘고... 거기에 연말연시라 겹쳐 더 바쁘지만..

어른들이 더 적적하실텐데....

그래도 말 없이 리드하는 내 자신도 쩝.. 좋네.. 좋아.. (자랑질..)

 

 

 

근데..

본가엔... 전화 한 통화 딸랑...

왠지 샤..하다..

'아내가 알아는줄까..? 머니깐 안가는거 당연시하진 않겠지 설마..?'

 

 

 

연말연시 풀 육아 및 가사 중인 가장 씀... 허허..

(아 내 일은 또 언제 하나.. )

 

 

|

댓글 2개

저도요~ 근데 오늘이 제사라 어차피 본가에 가야해서... 티낼수없네요~ ㅋㅋㅋ
아이고.... 티를 살짝 내세요.. 흐흐... 대신 저는.. 쇼핑을 좀 했습니다. -_- 단호.. 크크..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1-13 조회 1,159
17-01-12 조회 1,360
17-01-12 조회 1,480
17-01-12 조회 1,629
17-01-12 조회 948
17-01-11 조회 981
17-01-11 조회 925
17-01-09 조회 1,210
17-01-09 조회 1,163
17-01-09 조회 1,532
17-01-07 조회 1,430
17-01-06 조회 1,422
17-01-06 조회 1,066
17-01-05 조회 1,500
17-01-05 조회 1,670
17-01-05 조회 1,202
17-01-04 조회 1,064
17-01-03 조회 1,018
17-01-03 조회 1,190
17-01-03 조회 1,019
17-01-02 조회 1,232
17-01-02 조회 1,031
17-01-02 조회 854
17-01-01 조회 1,001
16-12-30 조회 1,657
16-12-30 조회 1,050
16-12-29 조회 1,039
16-12-28 조회 1,187
16-12-28 조회 1,368
16-12-28 조회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