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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키우면서 이런 적 있다..?

· 2016-12-28 (수) 13:20:42 · 1187 · 11

 

 

애를 재우고 딴 일 하다가..

딴데서 들리는 애 소리에.. 후다닥 애 재운 방으로 뛰쳐가본다...

 

 

 

=_=

 

 

 

|

댓글 11개

빙고.... 요샌 덜 하지만 아직 애가 어렸을 땐 하루에도 몇 번씩.... 애 우나?!! 이러면서 귀를 세우곤 했어요 ㅜ.ㅜ
그러게나요... 더우기 신경이 날카롤 땐 더욱.. 하하.
2016-12-29 (목) 02:12:12
ㅋㅋㅋㅋㅋ 잘 들어보면 구분이 가실듯요~ 아빠레이더나 엄마레이더는 생각보다 강해서 ㅋ
엄마레이더가 더 강한거 같지만요~
애 소린 알아먹는데... 때론 정신 없고 바쁠 땐... 피곤할 땐.. 혹할 때가 가끔 있어요. 하하.
그나마 지금은 그러하고.. 옛날에 6개월 전후일 땐... 종종 헷갈리기도....
윗층 아랫층 모두 비슷한 또래 아기들이 있어서요. 하하.
2017-01-01 (일) 04:30:15
밖에 나갔는데.. 1.5km 정도는 떨어진 상태였죠?
아기 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더 이상 못 가고.. 집으로 돌아온 일이 있네요.. 흐..
크하.... 이건 ..... 하하..... 사실 놔두고 나가면... 이내 깨더군요.. 신기해요.
인기척을 느끼나봐요.. 크크.
2017-01-01 (일) 17:36:39
우리 집 막내요. 엄마가 잠시 뭐라도 하고자 슬그머니 일어나면..
앉아서는 데모해요. 분명 잤는데.. 앉아 있어요?
귀신같이 아는 것 같습니다. ~~
울지도 않고.. 앉아서 쳐다보는거 섬짓함. 하하.
2017-01-02 (월) 00:13:48
제가 졌어요. ㅎㅎ
전 요즘 환청이. 들림.. 크크.
2017-01-02 (월) 00:59:18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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