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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키우면서 이런 적 있다..?

 

 

애를 재우고 딴 일 하다가..

딴데서 들리는 애 소리에.. 후다닥 애 재운 방으로 뛰쳐가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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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빙고.... 요샌 덜 하지만 아직 애가 어렸을 땐 하루에도 몇 번씩.... 애 우나?!! 이러면서 귀를 세우곤 했어요 ㅜ.ㅜ
그러게나요... 더우기 신경이 날카롤 땐 더욱.. 하하.
ㅋㅋㅋㅋㅋ 잘 들어보면 구분이 가실듯요~ 아빠레이더나 엄마레이더는 생각보다 강해서 ㅋ
엄마레이더가 더 강한거 같지만요~
애 소린 알아먹는데... 때론 정신 없고 바쁠 땐... 피곤할 땐.. 혹할 때가 가끔 있어요. 하하.
그나마 지금은 그러하고.. 옛날에 6개월 전후일 땐... 종종 헷갈리기도....
윗층 아랫층 모두 비슷한 또래 아기들이 있어서요. 하하.
밖에 나갔는데.. 1.5km 정도는 떨어진 상태였죠?
아기 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더 이상 못 가고.. 집으로 돌아온 일이 있네요.. 흐..
크하.... 이건 ..... 하하..... 사실 놔두고 나가면... 이내 깨더군요.. 신기해요.
인기척을 느끼나봐요.. 크크.
우리 집 막내요. 엄마가 잠시 뭐라도 하고자 슬그머니 일어나면..
앉아서는 데모해요. 분명 잤는데.. 앉아 있어요?
귀신같이 아는 것 같습니다. ~~
울지도 않고.. 앉아서 쳐다보는거 섬짓함. 하하.
제가 졌어요. ㅎㅎ
전 요즘 환청이. 들림..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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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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