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카드만 생각 중.. -__-
새로운 카드덱을 4세트 더 구매하고... 택배를 기다림... -_-
요즘은.... 애기 재우고 카드 디자인 구경하고 만지작거리는게 일임....
아가에겐 미안하지만.... 아빠도 뭔가 돌파구가 필요하다는거....
몸과 영혼이 다 지쳐서 이거야 원.....
목/어깨/눈/머리/귀/코/팔목/손가락마디마디/무릎/종아리/허벅지/발등/발바닥과뒤꿈치/허리/등짝/...
이거야 원... 안아픈 곳을 찾는게 더 수월할 듯...
엄청 징징대는거 같지만..
슬프게도... 이거.. 징징 수준이 아니라 정말 고대로 아프단 사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나름 운동도 하는 타입이라.. 이 정도로 버티는 듯..
술 담배를 한다면 이미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세상과 빠빠이 했을 듯..
오버하는거 같지만.. 마눌도 몰라주는 정도니... 오바로 들리겠죠.. 하하..
그러니 더 외로운 법...
짜증나게시리. 크크..
이러니 또 택배 오고 나서 카드 구경하고 또 다른거 살꺼임... -_-+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5개
따라서 치다가.. 팔이 아픔.. ㅡㅡ
으.. 이놈의 통증을.. 저는 그래도 팔만 아프지요 ~~ 랄랄라 ㅎ
아줌마네요.. ㅎ
저희 애기엄마 평소 모습과 똑같습니다. ㅎ
닉네임 진짜 기네 ㅡㅡ ㅎㅎ
명작 올려주시는 이미님도 계시고..
틈틈히 찬비즈님 어시스트도 해주시니..
수다방 만들어 보자고요. ㅋ
많을 다...
수다... 빼어난 수재들이 많다..
그래서 될 겁니다! ㅎ
적당한 게임은 좋짆아욧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