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혼밥..
백종원 어쩌고 뭐를 C&U에서 사왔는데.. 생각보다 맛이 없네요.
3900원... 냠..
집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 있으니... 기분이 별루.. 불금에서 토새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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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니네 똑같네.. ㅡㅡ
아,.. 그런디.. 속은 드럽다..
죄송 안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었잖아요?
에라.. 이놈의 하늘아.. 너 왜 사니?
하늘님.. 저 하늘님 욕 한 것 아닙니다.
인간에게도 이런 항변의 기회는.. ㅜㅜ
더 큰 우리를 만들고자 그러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