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앞
39.3도
결국 응급실 아놔
마눌 잠시 붙어 있고
전 근처 편의점서 컵라면.......
하하하하하하
결국 응급실 아놔
마눌 잠시 붙어 있고
전 근처 편의점서 컵라면.......
하하하하하하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5개
힘내세요.
후딱 하나 만들어 합류해 주세요 ~~
범 인류적인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지나칠 수 가 없어 드린
작은 소망이니 용서해 주세요.
플그림 못 짜는 놈이 드린 댓글 임
제가 소지구에 여성회원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모시겠습니다.
여기는 기혼여성만 계셔서리.. ㅡㅡ/
아니 도대체 대한민국 여성들 눈.. 이해가 안 감..
제가 여성이었다면.. 어머, 오빠 여기서 뭐하세요! 했음..
프로그램 파시는 노력으로
여성에게 관심도 가져보세요. 그래야 ㅠㅠ
시간을 몽땅 거기에 쏟으니 기회가 오겠습니까?
막상 여자되어보면 다릅니다 ㅋㅋㅋ
막내 아드님 이신 것 같아요.
이러면서 잘 크니 부모들은 순간 순간.. 놀라야 하네요.
어서 쾌차 하시길...
둘짼 난리부스르인데도 도려 병원 출입이 잦네요
어젠 입원 후 종일 거의 못먹었네요
애가 별나서 맨투맨 하느라 크크크크크
사실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네요
그래도 우린 길게 안갔는데 나흘째 찍네요.
여탠 원인 명확했는데 이번엔 원인이 애매하게 말해서 조금 짜증이 나네요.
열이 롤러 타서 도리 없이 입원 했네요. 집에서 관리하는건 한계가 있으니..
내린 뒤 유지가 되어야는데 그렇지가 않으니
의학이 발전하여 혜택을 본 셈이었지요. 어서 나았음 좋겠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32일 되던 날 발생했고요.
7박 8일.. 대학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요. 돼지새끼가 되었습니다. 감기도 잘 안 걸리고 ㅎ
감사하죠. 한 18개월 정도는 그 당시 고생을 했습니다. 계속 그랬거든요.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애들 아픙건 정신적으로 넘 힘듦
(공기 중으로도 전염이 된다 들었거든요)
이유없이 열이 오르락 내리락.. ?
아무쪼록 어서 낫기만..
전자였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습니까? 걱정이 되어서요.
내려놓고 댓글 놀이 합니다?? 하하 흠
속상하네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 아빠 속이 미어지는데요.
예전에 폐렴 왔을 땐 표정이 넘 울상이라 맘이 그랬는데 여기선 웃고 패악질하고 ㅜㅜ
폐렴.. ㅡㅡ .. ㅎㅎ 웃어요? ㅎ
그러면 스스로 이겨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내성이 생긴 탓인지
인정하기가 싫은건지
아이들 열 수시로 나거든요. ㅠㅠ
합병증 쉽게 생기지 않을 거예요.
iwebstory 님 아드님은 하늘이 지켜줄 겁니다.
그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저희 막내 걸렸던 것이 유행하나? 싶어지네요? ㅜㅜ
다른 이유가 없이 열만 오르락 내리락 딱 만 이틀 그러고 끝났습니다.
그러셨음 합니다. 열 높아지면.. 부모는 꼼짝 못해요.
괜찮겠지 하면서도 답답하죠..
37.1까지 내럈다가 다시 38.6까지
입원 후 39는 안넘기는데 38 중후반은 주구장창 찍네요 ㅜㅜ
올라가면 39도 이상.. 만 이틀 그랬어요.
열이 안 떨어져서 4시간에 한 번 씩 약을 먹었어요.
독감도 아니고, 감기라고도 할 수 없고
보통은 하루 세 번 인데..
열이 안 잡히면 4시간에 한 번 씩 먹이세요. 하셨죠.
그러고 나서 떨어졌습니다.
열 떨어지고 나서는 아무런 증세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왜 아팠는지도 전혀.. 그리고 나서는
그냥 놀더라고요. ㅎ
그래서 맘이 좀 많이 쓰입니다.
내려 있다가 오르면 몰라도 나아지고 나서 다시 쭈루룩 오르니...
오늘인데.. 만약 그렇다면.. 제발.. 그녀석이었음 해요.
오늘이 그만두고 떠난 날 이었어요. 딱 만 이틀
아무런 문제가 없기에.. 궁금하시면?
저도 그놈이 누군지 궁금해요 ㅡㅡ ㅎ
정말 아빠가 되어 보기 전까지는.. 아직도 부족하겠으나..
아이들 크는 모습이 전부였습니다.
이제는 나도 딴 짓 좀 하려 하나..
그래도 아이들 먼저네요.
아이 아프면.. 엄마, 아빠는 꼼짝 못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글 입력이 안 되네요?
이 키보드 고장이군.. ㅎㅎ 주워왔거든요. ㅎ
키 감은 좋은디.. 아깝넹.. ㅠㅠ
로또.. 당첨될 자신이 없어서리..
지난 20년 모았습니다. 로또 대신..
환전시키려니 쉽지 않네요. ㅎㅎㅎㅎ
희망입니다. 훌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