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부석... 울 아들래미..
첫째는 끼가 막 있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잘해주었는데..
울 막내.. 크크.. 어린이집에서 제일 어리다는걸 감안하더라도... 막내반 중에서도 막내긴 해도..
오늘.. 모든 출연 작품에서.. 동일한 자세로 일관해주신.. 크크크크크크.. 크크..
막내반에서도 젤 키가 커서.. 제일 형 같아 보이는 포스에서도... 일관되이 가만히 서서 계셨던...
윽.... 옷만 다 다르고... 포즈는 다 동일.. 크크크크.. 아이고야..
그래도.. 울 아들이 젤 이쁘...더라는.....
고집도 있고 얼어선지... 절대로 따라하지 않더라는.. 윽.. 하하하하..
그런데 그 모습도 귀엽네요..
대체로.. 여자 아이들이 똘똘하고 잘 하고.. 남아들은 대체로 음.....
3살 이런 애들도 남아들 많이도 울더군요.. 크크크.... 울 막둥이는 그래도 울진 않았던...
궁서체로 서 있어서 좀 웃기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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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옆에 애들이 뒤뚱뒤뚱 정도라도 율동을 하는데....... 흐흑.. 크크.
올해도 막내와 열심히 씨름 하십시오..
따뜻한 아빠, 복만 왕창 받는 올 한 해 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지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뭣보다도 건강하세요.. ^^
그래서 나아질까... 쉬어야 낫지.. 쩝.
고생하셔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