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잔치는 없는게 낫겠어요
무슨 준비할게 이렇게 많은지....
의상비를 냈으면 그냥 그 안에서 다 해결해주면 좋은데
따로 기본 의상도 챙겨야 하고
응원 피켓 같은거 생각도 안 했는데 그것도 만들어야 하고
꽃다발? 먹지도 못할 그런건 또 왜 준비해야 하는지....
귀찮아서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아무 것도 안 할 생각이었는데
우리 애만 덩그러니 아무것도 없이 있을거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ㅠㅠ
아아.... 제에엔............................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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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희 아이들이 아빠, 엄마 모습만 보고는 좋아 죽더라고요?
모자른 놈들.. ㅡㅡ
잔치가 끝난 후, 모두들 꽃이니 뭐니 들고 나오는데..
저희 아이들만 없었습니다.
뭔 놈의 식구만 드럽게 많은지.. 꽃도 안 보였어요. ^^
어차피 사진 찍느라 피켓 들고 있을 손도 없는데....
그냥 집에 장식물 하나 만든다 생각하고 ㅠ.ㅠ
[http://sir.kr/data/editor/1701/0dbd299f73637937f121a54aac321999_1483948129_5807.gif]
ㅎㅎ 잘 하셨습니다. ^^
저는 붕어빵 ㅎㅎ 사줬어요. ㅎㅎ
그래도 참 행복한 추억이 됩니다. ^^
언제 이렇게 살아보겠는가..
모두 귀한 우리 아가들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
그걸 안가지고 가서 촬영하느라 엄청 애먹었어요.
확대해서 찍어야 크게 보이던데 확대하면 너무 흔들려서...
진짜 쥐나는줄 .. ㅠ.ㅜ
어른들도 어른대로... 이거 뭐..... 누구를 위한 것인지..